아산시 교육도시과-영인면 신운2리, 1부서 1촌 자매 결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교육도시과-영인면 신운2리, 1부서 1촌 자매 결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교육도시과 자매결연
아산시 교육도시과(과장 국형섭)와 영인면 신운2리(이장 양희춘)는 지난 2월26일(화요일) 직원 및 마을주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1부서 1촌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양희춘 신운2리 이장은 “농산물 수입 개방 등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로 도농간 사회적 공감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자매결연을 협약하게 돼 감사하다”며 “우리 마을에서도 교육도시과와 협의할 사항 등이 있을 경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형섭 교육도시과 과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농번기 일손 돕기, 농산물 구매 및 홍보, 민원 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