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속카메라 설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급커브길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시설개선을 통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아산시와 예산국도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이뤄졌다.
또 과속감시카메라 설치 외에도 도로 1개 차선을 줄이고, PE-방호벽 300m, 갈매기 표지판 15개를 설치하는 등 교통시설도 개선했다.
한편 김 진 아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이번 과속카메라는 도로교통공단의 기능검사 등을 거친 후 충남지방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단속 속도를 정한 후 3월 중순 경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곳을 지나는 차량운전자들은 감속 및 안전 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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