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자람 교실’은 음악으로 만나는 세상의 류상현 단장을 중심으로 4명의 전문 악기강사들이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 등 악기교육을 진행한다.
악기교육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사회적 변화를 추구하며, 아동의 발달과 권리를 보장하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미래에 대한 꿈을 제시하기 마련됐다.
‘뮤직자람교실’악기교육은 2월2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 진행된다.
한편 2월18일 아동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악기 선정을 위한 오디션과 사업에 대한 설명 및 강사 소개를 통해 아동들이 악기 교육에 임하는 책임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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