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원회는 올 한해 노인복지에 대한 사업설명과 위원들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노병찬 부시장은 “최근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독거노인 및 치매노인 증가 등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대전시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대처하기위해 노인건강증진, 소득보장, 여가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소득보장과 생활안정 강화 △건강증진과 의료보호 확대 △여가문화 활성화 △효 문화 확산과 장사시설 등 4개 분야 16개 사업에 총 1581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효 문화 진흥원에 대해 국비 50억 원을 투입해 지난 달 건축설계 공모사업 공고에 들어갔으며, 오는 5월 당선작을 선정, 올해 중에 착공에 들어가 대한민국 대표의 효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원들은 노인복지도시 건설을 지향하는 대전시의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저출산고령화사회에 노인복지사업의 체계화 및 각종 복지기반의 구축 강화 등 효율적인 복지행정을 수행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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