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농촌사랑 운동과 연계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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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농촌사랑 운동과 연계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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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과와 도고면 시전1리 1부서 1촌 자매결연

▲ 환경보전과 자매결연
아산시는 하천의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실개천 살리기사업을 농촌사랑 운동과 연계 역점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금요일) 아산시 환경보전과(과장 김흥삼 )는 도고면 시전1리 마을(이장 남홍현)와 실개천살리기․농촌사랑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는 등 환경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매결연에는 직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진 후 정화활동과 마을잔치를 열고마을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깅흥삼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자매결연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 어린시절 가재잡고 멱 감던 실개천살리기 운동 및 농촌 일손돕기 활동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는 실개천 마을(12개소)에 대해 1부서1촌 자매결연과 기업․학교․환경단체․마을간 실개천살리기 협약을 통해 지속적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구축과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해 일석이조의 효과적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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