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농촌지도시범사업 39개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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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지도시범사업 39개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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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2월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2013년 농촌지도시범사업으로 39개 사업 74개 사업대상지를 확정했다고 2월26일 밝혔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2월21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농산물 QR코드제작 지원 등 39개 사업에 총사업비 18억여원 규모로 사업대상지 72개소에 대한 농촌지도시범사업 추진을 확정했다.

이번에 농업기술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전문지도사의 영농설계와 기술지도를 기반으로 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농가들은 이번 사업 추진을 계기로 농업기술 혁신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경영인으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시범사업 참여 농가의 신청을 받은 후, 심사반을 편성하고 현지를 방문해 담당분야별 전문성과 열의 등 농가의 여건을 조사한 후 종합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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