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민속마을보존회는 매년 음력 정월 열나흘,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와 느티나무제를 지내고 있으며, 주민들은 마을입구 반석교에서 다리제를 지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승제, 느티나무제, 다리제와 풍물공연, 소원적기, 삼겹살구워먹기, 윷놀이, 연날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뻥튀기, 오곡밥 나눠먹기,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부럼나누기 등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한편 이준봉 회장은 “매년 장승제와 함께 외암민속마을을 찾아주는 전국의 관람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주민들과 뜻을 모아 대보름 행사를 개최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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