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민속마을보존회, 장승제 및 대보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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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민속마을보존회, 장승제 및 대보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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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풍 풍물단이 길놀이를 하고 있다.
외암민속마을보존회(회장 이준봉)는 2월23일 오전 11시 외암민속마을 일원에서 ‘장승제와 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외암민속마을보존회는 매년 음력 정월 열나흘,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와 느티나무제를 지내고 있으며, 주민들은 마을입구 반석교에서 다리제를 지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승제, 느티나무제, 다리제와 풍물공연, 소원적기, 삼겹살구워먹기, 윷놀이, 연날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뻥튀기, 오곡밥 나눠먹기,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부럼나누기 등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한편 이준봉 회장은 “매년 장승제와 함께 외암민속마을을 찾아주는 전국의 관람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주민들과 뜻을 모아 대보름 행사를 개최하고있다”고 밝혔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술을 올리고 있다.
▲ 장승제를 올리고 있다.
▲ 장승제를 올리고 있다.
▲ 주민들이 느티나무제를 올리고 있다.
▲ 한 꼬마가 소지를 매달고 있다.
 
▲ 지게 윷놀이
▲ 투호놀이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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