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정부에서는 소방관순직이 없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전한 정부에서는 소방관순직이 없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직 진실만을 추구하는 바른 언론”이 세워졌으면

 

▲ 건설중인 내포신도시에 들어선 충남도청 청사의 모습
모든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이끌어갈 박근혜 정부가 정식 출발하였다. 박근혜 정부의 출범을 환영한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소방관이 더 이상 순직하지 않았으면 한다. “안전의 대명사인 소방관이 계속 순직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안전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국민들의 안전을 강조한 정부인만큼, “소방조직이 진정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전도사로 재탄생되도록”개혁되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의 바람이 있다면 정의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위장된 거짓은 사라지고 오직 진실만이 승리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이 바로서야 할 것이며 ‘역사바로세우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오직 진실만을 추구하는 바른 언론”이 세워지길 학수고대한다.

▲ 기자가 오늘 아침에 올린 트윗글 캡쳐
지역으로 한정하면 대전과 충남에는 두 개의 새로운 도시가 건설되고 있다. 충남 연기지역에 건설 중인 세종특별시와 충남도청청사가 들어서 충남 홍성, 예산 지역에 건설 중인 내포신도시다. 두 신도시가 건설돼 완성되면 대전 충남은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계획한 대로 순조롭게 건설되길 바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