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선, 제8대 온양천도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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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선, 제8대 온양천도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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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아산최고의 온양천도초 동문회로 만들겠다”

▲ 윤종선 제8대 천도초 총동문회장
윤종선(55·16기) 온양천도초등학교 제16기 동창회장이 2월22일 제8대 온양천도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윤 회장은 “새롭게 도약하며 총동문회의 결속과 역할을 다지는 중요한 시점에 제8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준 역대 회장과 선·후배동문에게 감사하다”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아산최고의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온양천도초등학교는 1955년 개교 이래 58회 1만3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들의 모교”라며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와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임기동안 임원들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새 임원진과 또 동문모두와 일심동체가 돼 총동문회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문들의 열정과 노력이 헛되지 않고 동문모두가 자부심을 갖는 총동문회로, 나아가 지역사회 최고 총동문회로 만들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윤종선 회장은 제16기 회장을 역임, 포상경력은 국회의원 표창에 다수가 있으며,현재 해천건설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부인 이재성(56)씨와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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