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군수의 이번 현장 방문은 기존 읍·면사무소에서 주민을 초청해 진행했던 읍·면 순방 형식에서 탈피해, 군수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소통의 폭을 넓혀가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또 방문 취지를 최대한 살리고자 불필요한 의전을 생략하고, 읍·면사무소에 들려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 뒤, 각 읍·면별로 3개 마을씩을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 군수는 재해위험지구, 광해복원공사 관련 및 가뭄피해 지역,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마을, 시설채소 집단화 지역, 전통한과마을, 정보화마을 등의 특성화 마을, 기타 민생현장 등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김석환 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사업 추진에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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