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아동양육시설 인권침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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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아동양육시설 인권침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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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인 경장이 아동들과 놀이(놀이치료)를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여성청소년계(경위 황성호)는 2월21일 오전10시 아산시 배방읍 소재 아동양육시설 가나안(원장 강영미)을 방문해 시설 내 아동 인권침해 점검 및 아동안전지킴이(집)를 홍보했다.

이날 박성인(여성아동담당)경사와 정중섭 순경은 시설아동 10여명 대상으로 실종미아방지예방 교육을, 최정인(여경)경장은 놀이(놀이치료)를 통한 학교부적응 학생과 자연스런 1:1면담 및 멘토링을 실시했다.

강영미 원장은 “경찰관의 방문이 가족이 없는 어린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찾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황성호 계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교육, 청소년탕선예방 교육, 가출미아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미아 방지를 위한 미아방지 사전등록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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