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은 당진경찰서 경찰관과 전의경들이 하람어린이집에 있는 장애 아동 40여명에게 목욕봉사와 놀이터, 화단 정비등 주변 청소를 했다.
봉사활동을 실시한 112타격대 일경 김준승은 “어린 아동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힘이 나서 열심히 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을 주고 세상을 또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애 서장은 봉사활동 실시 전 “소외받고 어려운 분들에게 진심어린 자세로 봉사활동에 임해주고, 당진시민을 부모․형제와 같이 모시는 따뜻한 경찰이 되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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