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한국볼링협,국제오픈대회 성공개최 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한국볼링협,국제오픈대회 성공개최 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는 (사)한국프로볼링협회(회장 김언식)와 2월18일 오후 2시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3 It's Daejeon 국제오픈볼링대회’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김언식 (사)한국프로볼링협회장, 박홍기 프로볼링협 전무이사, 이수자 대전볼링협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염 홍철 시장은 “대전국제오픈볼링대회가 올해는 메이저 대회로 열리는 만큼 세계적인 선수들의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이 전 세계 볼링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언식(왼쪽)(사)한국프로볼링협회장과 염홍철 시장이 협약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국제오픈볼링대회는 세계텐핀볼링연맹에서 개최하는 6개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 지난 2011년 첫 개최 후 올해 3회째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30일부터 7월13일까지 14일간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세계 20여 개국 6000여 명의 프로와 아마추어 볼러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특히 올해는 남자·여자부, 50세 이상 시니어부 등으로 종목을 확대했고 총상금도 2억1500만원으로 늘려 시상금도 조정했다. 우승 상금 4000만원이다.

또 대회 참가선수들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준비대회인 경기도 안양의 인도어대회기간과 연계한 대회일정으로 외국 선수들이 양 대회를 모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인 마이클 패건과 미카 코이브미·숀 래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