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는 김종국과 함께 패션매거진 '코스모 맨'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광수는 김종국과 함께 모델 출신다운 고난도의 포즈를 완벽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올백 머리에 블랙 수트로 시크함을 더해 댄디 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매 주 티격태격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는 모습과 상반된 매력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인터뷰에서 "프로그램 촬영 외에 사적으로도 자주 만나는 사이"라고 친분을 과시한 두 남자. 서로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광수는 "김종국은 3년 동안 만나면서 한번도 본인이 밥을 산 적이 없을 정도로 소소한 것들을 늘 잘 챙겨주는 형이다. 형의 이야기는 무조건 정답 같이 느껴질 정도로 신뢰가 간다"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지금까지 보아온 연예인 중에 제일 착하고 진솔한 동생"이라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했다고.
한편, 댄디 스타일 이광수와 김종국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와 유쾌한 이야기들은 '코스모 맨'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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