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청구서 앱은 지방세 부과 내역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는 SK텔레콤 통신사 가입자에 한해 우선적으로 서비스 중이며, 추후 KT와 LG U+ 통신사를 사용하는 납세자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폰으로 지방세를 납부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명의자와 납세자가 동일해야 하며, T스토어나 Play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청구서’앱을 내려 받아 고지서 수신에 동의하면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는 국민, 삼성, 현대, 롯데, 외환, NH, 신한, 하나SK 카드로, 30만 원 미만은 휴대폰 소액결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김기선 세무과장은 “스마트폰 납부시스템을 통한 지방세 납부는 납세자의 시간 절약 등 편의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통신사의 앱을 이용함으로써 고지서 발행에 따른 예산절감과 함께 징수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