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놀라운 다리찢기 신공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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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놀라운 다리찢기 신공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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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상 '박성호‘, <하극상>에서 자신의 묘비명 유언까지 남기며 하극상 고정 출연 욕심내

 
단신 ‘하하’가 본인의 키를 훌쩍 넘는 2m 20cm의 놀라운 다리찢기 능력을 보여 화제다.

2월 18일 방송되는 MBC뮤직의 토크 버라이어티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는 갸루상 ‘박성호’가 출연하여 하극상 멤버들과 대결을 펼치는 “여고시절”편으로 꾸며진다.

여고생으로 나오는 갸루상 ‘박성호’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 꾸며진 이번 ‘여고시절’ 편에서는, ‘하하’ 등 하극상 멤버들이 ‘오공주파’로 분장하여 ‘오공주파’로 들어오고 싶어하는 전학생 갸루상 ‘박성호’와 치열한 대결과 신경전을 펼쳤다.

그 중 첫 번째 대결 종목인 ‘다리찢기’에서 단신 ‘하하’가 2m 20cm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반전 운동신경을 보여줘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하하’는 슬리퍼를 벽에 높게 붙이는 ‘다리찢기’ 대결에서 자신의 키를 훨씬 뛰어넘는 무려 2m 20cm 높이에 슬리퍼를 붙이며 가공할만한 점프력과 유연성을 자랑했다.

‘하하’의 기록을 보고 하극상 멤버들과 ‘박성호’는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 정도 기록이면 ‘하하’가 ‘최홍만’ 얼굴을 발로 찬거나 마찬가지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이에 확실히 기선제압을 당한 ‘박성호’는 “‘하하’의 위대한 가랑이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겠다”라며 돌발 행동을 보여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갸루상 ‘박성호’가 방송에서 묘비명 유언까지 남기며 <하극상> 고정 자리를 욕심내 이목을 끌었다.

‘박성호’는 <하극상>에 들어오고 싶은 이유를 묻는 하극상 멤버들의 신고식 질문에 “내 인생의 마지막을 여기서 마무리하고 깨끗하게 하늘나라로 올라가고 싶다”라며 엉뚱한 대답을 해 스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승에서의 마지막 소풍인 하극상 출연이 즐거웠노라”라고 자신의 묘비명에 써달라고 말하는 등 하극상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다소 과격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하하’의 놀라운 운동신경과 ‘박성호’의 빵 터지는 예능감은 2월 18일(월) 오늘 밤 11시에 MBC뮤직의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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