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3년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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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3년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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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 148세대, 전기 ․ 소방 안전점검

▲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아산시 (시장 복기왕)는 홀로 사는 노인 및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계층 148세대에 대해 “2013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약 2,500세대에 대해 전기, 소방 등 재해 발생 요인을 무상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으며 2011년부터는 화재감지기 등 안전장비 보급을 통해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대표해 왔다.

경제적 자활능력이 부족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노후 주거환경에 거주하여 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우선 실시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까지 실시되며 지난해와 같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복지컨설팅단과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화재감지기 보급을 실시하고 1년간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주왕 재난안전과장은 “전기 및 소방시설에 대한 개․보수 및 안전점검 등 지속적인 사업 실시로 재해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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