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이번 다짐대회 통해 산물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대원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해 산불 없는 아산시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수년간 아산시에 산불이 없었던 것은 산불감시기동대원과 전문진화대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도 책임감을 갖고 아산의 소중한 산이 산불 없이 잘 가꿔 지도록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방의석 산림녹지과장은 산불감시기동대원과 전문진화대원의 임무를 설명하고,산불발생현황과 여건, 산림과 숲의 중요성, 산불방지 관련 처벌규정, 산불발생현황 및 예방, 안전사고 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을 가진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20명)과 산불감시원(92명) 112명은 오는 5월15일까지 영인산, 배방산 등 주요산과 산불 불취약지 등에서 산불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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