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공단 노조,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상당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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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 노조,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상당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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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노조 창립기념일 노조원 전원에게 지급 예정

대전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이휘섭)이 2월12일 노조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2월7일 2000만원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 노동조합원 전원에게 지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대전시에서 대대적으로 추진 중인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에 적극 동참하기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지급했다.

이휘섭 노조위원장은 “값싸고 상품도 좋은 전통시장 이용으로 조합원들의 설명절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시책에 적극 동참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전국 1200여 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약 16만 개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올해에도 직원 포상 및 대외행사시에 전통시장 매출과 직결되는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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