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환경지킴이 뱀’체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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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환경지킴이 뱀’체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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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들이 뱀 체험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박항식)은 겨울방학을 맞아 2월24일까지 생물탐구관에서 다양한 뱀을 체험하고,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탐구하는‘환경지킴이 뱀’체험전을 개최한다.

'뱀체험전'은 오전 11시,오후 2시 동물사육사와 함께 뱀을 만져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3월3일까지 신기한 과학 원리를 놀이를 통해 느껴보는‘체험으로 만나는 스포츠과학특별전’(입장료 6000원)을 개최한다.

'스포츠과학특별전'은 스포츠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스포츠 사이언스 존, 스포츠 체험존, 스포츠 놀이존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베르누이의 원리를 이용해 공중에 띄운 공을 맞히는 야구, 유자형 레일 위에서 즐기는 스케이트보드 등 체험과 각종 전시물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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