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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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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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과 청양사랑 상품권 적극 이용해 줄 것 당부

▲ 지난 2월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계 공무원 및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지난 2월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계 공무원 및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전개한 캠페인은 청양문화원 앞 네거리, 청양전통시장, 요식업 밀집구역에서 진행됐으며, 성수품 구입을 위해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물가안정 참여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전통시장과 청양사랑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금년도에는 공공요금 인상 압박 등 물가불안 요인이 혼재하고 있어 어느 때 보다 물가안정이 시급한 과제임을 감안해 캠페인 전개, 전단지 배포 등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성수품 구입은 따뜻한 고향의 정도 느끼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개인서비스 관련 업소에서는 합리적 가격을 준수하고 소비자는 저렴한 업소를 이용하여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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