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설명절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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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설명절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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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

▲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천안시 쌍용동 컨벤션센터 4층 무궁화홀에서 서북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와 함께 100세대의 북한이탈주민에게 라면과 떡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천안시 쌍용동 컨벤션센터 4층 무궁화홀에서 서북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육동철)와 함께 100세대의 북한이탈주민에게 라면과 떡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위문은 사회적 약자 보호의 일환으로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위로하고 올바른 사회정착을 위해 천안서북경찰서·보안협력위원회에서 북한이탈주민에게 떡과 라면을 전달하고 위문행사를 통해 당당한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박진규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천안지역에만 북한이탈주민이 160여명 거주하고 있고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바른 사회정착과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 행정기관, 사회단체가 연계한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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