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1월에 자동차세 연납의 적극적인 홍보로 신청을 받은 결과 2만2천대에 45억원이 납부돼 경기불황에도 자진납부로 이어져 지난해 같은 기간 1만6천대 37억에 비해 건수 34%, 금액 22%가 증가했다.
매년 자동차세 선납 신청율이 2009년 7%, 2011년 13%였으나 올해에는 45억을 납부해 아산시 자동차세 연과세액(180억원)의 25%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선납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절세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의 경우 1월 10%,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고 지방세 포털 사이트 위택스에 접속해 자동차세 연간 세액납부에 인적사항을 입력 후 연납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의 자진납세 의식을 고취시키고 자동차세 연세액의 10%할인혜택을 주는 선납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활성화해 지방세수 확충과 자진납부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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