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2월7일 오전 10시 경찰서 서장실에서 지역 초·중·고등학생 중 소년소녀가장과 지난 해 교통사고로 순직한 故김종익 경위의 자녀 등 총 9명에게 장학금(1인 70만원)과 선물을 전달했다.
아산경찰서 경찰동아리 ‘보드미’는 2006년부터 지역 소년소녀가장 및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0여명을 선발해 매년 설과 추석 명절 2회에 걸쳐 장학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또 모범 소년소녀가장 A모(13)군에게는 2010년 10월부터 매월 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사랑나눔을 전개하고 있다.
아산경찰서 경찰동아리 ‘보드미’는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2006년 설립됐으며,현재 156명의 경찰관이 동참하고 있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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