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KTX공주역 진입도로 확포장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KTX공주역 진입도로 확포장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오는 3월부터 편입 토지 66필지 보상 실시

공주시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력, 2014년 신설되는 KTX공주역의 주출입구 역할을 할 도로에 대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확포장 사업이 실시되는 도로는 리도 207호선으로 지방도 643호선과 KTX공주역을 연결하는 1.89㎞ 구간이다.

공주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월초 확포장으로 편입되는 66필지에 대하여 분할측량을 대한지적공사에 의뢰하였으며, 현재 감정평가사 2곳에서 감정평가 중이다.

시는 감정이 끝나는 오는 3월부터 40억원을 투입, 보상을 실시하고 보상이 완료되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142억원을 투입, 올해 10월까지 공사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2014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중인 호남고속철도(오송~공주~광주)의 KTX공주역이 완공되면, 공주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