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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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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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대원 8명은 2월6일 낮 12시20분 아산시민체육관 주변과 방축동 일원에서 염화칼슘뿌리기 및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설작업은 밤새 쌓인 눈이 녹으면서 기온강하로 인한 빙판길 보행자 낙상사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소집해 이뤄졌으며, 대원들은 염화칼슘을 뿌리고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대원들은 졸업식이 열리는 온양한올중학교 앞에서 건전한 학교 졸업문화 조성 및 졸업식 불법 뒤풀이 예방을 위해 청소년 선도 순찰을 실시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관계자는 “설 전·후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와함께 졸업식 불법 뒤풀이 예방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이 경찰과 온양한올중학교 앞에서 줄업식 불법 뒤풀이 예방 순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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