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끓여주던 떡국 맛을 느껴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엄마가 끓여주던 떡국 맛을 느껴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농업인의 창의적 손맛 사업, 농외소득 창출기대

▲ 창의적 손맛 사업화 사업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지역여건에 맞는 일감을 발굴, 지원하는 농업인 창의적 손맛 사업화 지원 사업 쌀가공사업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8천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농업인 창의적 손맛 사업화 사업은 떡 가공기계 및 가공시설 등을 갖춰 떡국떡, 현미가래떡, 쌀 조청 등 생산품의 표준생산능력을 갖추게 됐으며 포장재, 간판, 홍보물 제작 지원을 통해 마케팅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을 추진했던 아산캠프 이영주 대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농산물 가공 교육을 수강하면서 쌀 가공품에 대한 아이템을 발굴하게 됐으며 현재 직거래, 인터넷 판매를 실시,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해 3천만원 이상 소득이 증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쌀강정 등 가공품 기술을 습득해 상품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 창의적 손맛 사업화 지원사업은 농촌 여성들이 보유한 솜씨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농업인의 창업활동 지원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과 지역경제의 부와 고용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7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