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한 사이버 평생학습 홈페이지는 검정고시 중·고·대입 3개 과정과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자격증 6개 과정, 문화교양 16개 과정으로 모두 25개 과정을 운영해 275명(검정고시 107명, 자격증 강좌 168명)이 학습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9개 과정을 추가해 34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사이버 검정고시 강좌는(http://dangjin.gumjungstudy.com) 중·고·대입 3개 과정으로, 학습자의 학습부진과 학습포기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되는 교재를 합격에 대한 의지가 높은 성실 학습자에게까지 지원해 사이버 검정고시 강좌를 통한 합격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자격증·교양 강좌는(http://dangjin.evermbc.com) 기존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1급, 한자능력검정시험, 농산물품질관리사,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 과정과 문화·교양 16개 강좌에 제과제빵기능사, 조리사, 미용사 3개 과정과 정보처리, 컴퓨터 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등 IT/컴퓨터 강좌 6개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모두 31개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사이버 강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당진시민 확인절차를 거치면 모든 강좌를 무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된 강좌는 2월 8일부터 학습이 가능하다.
시는 학습 참여의 활성화와 학습 독려를 위해 적극적인 학습 참여자에 대해 우수자 포상 등 지속적인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철환 시장은 “노출을 꺼려했던 저학력 성인과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다문화 가정의 적극적인 참여로 타 자치단체에서도 사이버 강좌 개설문의가 오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확보해 언제, 어디서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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