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국가대표급 유연함 눈길 "이 정도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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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국가대표급 유연함 눈길 "이 정도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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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의 유연성이 한눈에 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다해는 한국형 액션 블록버스터 KBS 2TV '아이리스2' 속 특수요원 지수연을 연기하기 위해 강도높은 유연성 훈련을 받았다. 평소 유연한 몸이긴 했지만, 위험 상황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도록 훈련된 요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액션 연습에 앞서 항상 긴 시간을 스트레칭에 할애해왔다고.

사진 속 이다해는 다리를 일자로 만들고 몸을 풀고 있는데, 스트레칭 자세를 유지한 채 상체를 앞으로 숙여 휴식을 취하는 이다해의 모습에서 강도높은 훈련량임이 느껴진다.

이다해 소속사 관계자는 "옆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안쓰러울 정도다. 하지만 불평 한 마디 없이 모든 훈련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평소 꾸준히 운동을 해온 터라 적응력도 빨랐다"고 전했다.

이다해는 '아이리스2'에서 권총사격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NSS에 특별 채용된 지수연 역을 맡았으며, 오는 2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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