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방송, 설 맞이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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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방송, 설 맞이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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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등 충남 4개 시ㆍ군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 2005년부터 백미 기탁

 

▲ 사진 왼쪽부터 신동진 사장, 이준원 공주시장
(주)충청방송(회장 빈의홍, 사장 신동진)이 설 명절을 맞아 5일 공주시 등 충남지역 4개 시ㆍ군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충청방송의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공주시와 논산시, 부여군, 금산군 등 도내 4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각 시ㆍ군마다 쌀 10kg짜리 200포씩 800포를 비롯, 기타 110포 등 총 910포(시가 2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충청방송 신동진 사장은 "그동안 충청방송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감사한다"며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이 설을 앞두고 어렵게 지내시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방송은 지난 2005년부터 방송권역 시ㆍ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백미를 매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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