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영 수장1리 이장은 “아산시에서 이렇게 농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김용한 체육육성과장은 “농촌일손 돕기는 물론, 수장1리 마을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을 약속했다.
1부서 1촌 자매결연은 아산시에서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활동을 증진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맺은 자매결연으로 체육육성과는 수장1리 농촌일손돕기 지원, 생산 농산물 구입은 물론 시정홍보 및 민원상담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아산시청 자원순환과(과장 임창주)는 지난 4일 영인면 성내2리 (이장 신종순)와 농도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활동을 다짐하는 ‘농촌사랑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원순환과 직원 및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협약 후 마을회관 주변 눈 치우기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훈훈한 교류의 소통 화합의 장을 열기로 염원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농촌 일손돕기와 농촌 환경정비 활동, 시정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임창주 자원순환과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아산시 행정 전반에 대해 영인면 성내2리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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