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농촌체험프로그램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농촌체험프로그램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마을의 넉넉한 인심과 내 고향 같은 시골의 멋과 맛을 느껴보는 시간 가져

▲ 농촌체험프로그램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송병국) 방과 후 아카데미 꿈달아는 참여 청소년 40명과 함께 아산기쁨두배마을에서 만두 빚기 체험을 하면서 설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꿈달아 참여 청소년들이 지역의 농촌마을의 넉넉한 인심과 내 고향 같은 시골의 멋과 맛을 느껴보기 위해 기획된 농촌체험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촌체험프로그램[꿈팜]은 2일 만두 빚기 체험을 시작으로 월 1회씩 12월까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진행한 아산기쁨두배마을 정현주 사무장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뜻 깊었다”며 “아이들 덕분에 마을이 더 밝아진 기분이다”고 말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야무지게 만두를 빚던 조서연(권곡초 6)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어보니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다”며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꿈달아(꿈을 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갯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평일 방과 후 활동으로 영어와 수학, 사회(역사), 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 주말에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방과 후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