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직거래장터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지역 농산물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적 마을기업의 상품 우선구매로 소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지역 및 충청권 인근 시·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버섯, 대추, 한과 등 우수 제수용품과 사회적· 마을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시중가격보다 약 20~30%정도 싼 가격에 판매한다.
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업유통과(042-270-3744)나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042-270-360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구청도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청 로비에서 자매결연도시인 강릉시와 함양군, 무주군과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유성구청도 7일,8일 이틀간 구청광장에서 지역특산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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