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민.관협력 서민생활지원 대책 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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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협력 서민생활지원 대책 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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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서민생활지원
아산시는 지난 1월 30일(수요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서민생활지원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서민생활지원 대책회의는 강병국 부시장이 주재하고 각 국.소장을 비롯해 실․과․사업소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 민․관협력을 통해 서민생활지원제도의 합리적인 운영방안 모색과 One-stop 서비스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연계로 복지서비스를 향상하고자 열띤 토론을 했다.

토론결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서민생활지원제도들이 기관 간 협조체계 미흡과 홍보 부족으로 대상자들이 실제 체감도가 떨어졌으며 도출된 문제점은 읍면동사무소 및 유관기관․단체 등을 통해 철저한 홍보로 대상자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회의에서 도시가스요금할인(중부도시가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아산교육지원청) 등 25건의 추가사업과 시 조례에 의한 각종 수당 및 지원 17건이 발굴 돼 현재까지 총 70건의 서민생활지원제도가 발굴 진행되고 있다.

강병국 부시장은 “서민생활지원 강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사업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복지대상자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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