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주택문제나 자녀학교 문제 등 여러 사유로 내포신도시나 홍성 지역에 이주하지 못해 식사를 거르고 아침 일찍 대전에서 출근하는 도청 직원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김밥과 콩나물국 등 도시락(500인분)을 아침 대전에서 출발해 도청에 도착한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한편 새마을부녀회원들은“홍성의 새로운 식구들에게 새마을 온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즐겁게 준비했다”며 “도청 직원들이 홍성에 대해 더 친근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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