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판 제막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정 호 병원장, 남재동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이인학 자원봉사지원센터장, 세우리병원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 “우리 사회는 약육강식의 시대에서 이윤나눔, 따뜻한 경제로 바뀌어 가고 있다”며 “세우리병원은 공익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병원으로 올해 첫 동판제막식을 하게 돼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 호 병원장은 “대전시민의 건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의료관광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시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병원이 되겠다” 고 발혔다.
이번 동판 제막식은 지난해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은 관내 8개 기업 중 첫 번째 행사로며, 대전시는 동판 제막식을 오는 3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세우리 병원은 지난 2011년 대전시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체결 후 의료지원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월 저소득층 2명에게 무료시술, 사랑나눔 릴레이 봉사, 매월 무료급식소 행복한 집 식사보조, 어르신 건강 체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