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이창주)가 '찾아가는 먹는물(일반수도) 방문수질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의 수돗물 이용에 대한 편익증진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상시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광역ㆍ지방ㆍ마을상수도 등 일반수도를 급수하는 수용가정을 대상으로 전화ㆍ팩스ㆍ방문 등을 통해 상시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시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의 안전성 검증을 통한 시민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안전한 수돗물 음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수질검사 항목은 ▲잔류염소 ▲pH ▲탁도 등 13개 항목으로, 수질검사에서 부적합으로 판정되면 57개 전 항목에 대해 위탁검사를 통한 세부 검사를 실시하는데, 상수도사업소는 검사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원인을 파악, 수질개선 방안을 상담한다.
세종시상하수도사업소 이창주 소장은 "무료 수질검사서비스를 통해 수돗물의 부정적 인식을 불식, 음용률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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