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본격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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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본격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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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활성화방안 모색 워크숍 실시

▲ 행복키움지원단 위크숍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월 28일(월요일) 아산시청 워크숍룸에서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해 2013년의 힘찬 첫 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산시와 복지관 사례관리 현장실무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사례관리가 효율적인 방향으로 운영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또 관내 독거노인 중 보일러 고장으로 냉방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방안을 찾아 지원방법을 마련하는 등 단편적이었던 복지서비스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정 발굴과 통합사례관리를 중점 추진하고 있는『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희망복지지원단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해 왔으며 2013년 1월 충남도의 행복키움지원사업과 명칭단일화를 위해 변경, 재구성 하였으며『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공공과 민간이 함께 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복지체감도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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