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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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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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동아리 고불회, 설 명절 선물 대신 ‘문자로 덕담 나누기’홍보

▲ 아산경찰서 청렴동아리 고불회원들이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청렴동아리 고불회(회장 손기수) 회원 10여명은 1월30일 오전 7시40분 경찰서 정문에서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고불회원들은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 홍보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및 청렴실천에 적극 동참해줄 것 당부했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은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 일환으로 이를 실천하고자 고불회원들이 매년 설과 추석명절 전에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아산경찰서는 상대방의 지위와 선물의 목적에 상관없이 일체의 명절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 것을 윈칙으로 하고, 설 명절 선물 대신 문자로 덕담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지난 2012년 민원인들로부터 제공받은 선물 45건(473만원 상당)전부를 돌려준 바 있다. 

▲ 아산경찰서청렴동아리 고불회원들이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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