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 총무복지위원회가 지난 1월 28일 오후 2시 30분 아산시 자활센터를 현장 방문했다.
이날 총무복지위원회 전남수 위원장을 비롯해 김진구, 안장헌, 조철기, 김영애, 이기애 의원 등이 함께 충남 아산지역 자활센터(염치읍 송곡리 소재) 현장을 방문했다.
자활센터에서는 실직 또는 사업실패 등의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취업 및 기술교육 등을 통해 일할 기회를 찾아주고 안정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삶의 희망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재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아산시에서 운영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아산시의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교육생들과 일부 직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할 사항 등을 파악하여 충분한 개선과 시정을 통하여 시민의 재활 기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총무복지위원회 전남수 위원장은 “충남 아산지역 자활센터가 교육생과의 민원이 있다는 여론이 있어 갑작스레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도 총무복지위원회는 수시로 현지 확인을 통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활센터가 시민의 복지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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