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자원봉사센터 빵구미, 새해 자원봉사의 첫 문을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빵구미, 새해 자원봉사의 첫 문을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빵구미 전문봉사단
빵구미 봉사단(회장 김경희)은 지난 1월 24일(목요일) 자원봉사센터 제빵실에서‘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제빵 체험 및 빵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맞아 재충전의 기간임에도 방학기간인 학생들에게 제빵체험 기회를 주고 싶다며 빵구미 회원들이 자원해 만든 행사이다.

김경희 회장은“우리 청소년들이 직접 수고와 노력을 한 것을 가지고 이웃에게 베풂의 실천을 통해 건강한 사회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기회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8명의 청소년들과 빵구미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빵은 200여개로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의 어르신들께 25일 나눠드렸다.

빵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손자 손녀 또래의 청소년들이 만든 빵이라고 소개하니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빵구미 봉사단은 오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 자원봉사센터 제빵실에서 빵을 만들어 아산시 관내 복지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