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0년 7월,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김 지도사는 열정적인 업무 추진으로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와 함께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1월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지도사의 박사학위 논문은 '마을 공동정원 조성과 원예활동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마을 공동정원 조성과 원예활동이 농촌 마을 주민의 자아 존중감, 생활 만족도 향상, 신체ㆍ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등에 효과가 있음을 규명했다.
김 지도사는 "전공분야의 전문성을 활용,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최고의 대민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는 현재 박사 1, 석사 5, 기술사 1, 기사 25, 산업기사 15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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