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농업기술센터, 첫 여성 농학박사 탄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첫 여성 농학박사 탄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영 농촌지도사 "전문 분야 활용, 대민행정에 최선 다할 것"이라 밝혀

▲ 농학박사를 취득한 김희영 농촌지도사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김희영(46‧여) 지방농촌지도사가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90년 7월,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김 지도사는 열정적인 업무 추진으로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와 함께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1월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지도사의 박사학위 논문은 '마을 공동정원 조성과 원예활동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마을 공동정원 조성과 원예활동이 농촌 마을 주민의 자아 존중감, 생활 만족도 향상, 신체ㆍ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등에 효과가 있음을 규명했다.

김 지도사는 "전공분야의 전문성을 활용,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최고의 대민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는 현재 박사 1, 석사 5, 기술사 1, 기사 25, 산업기사 15명 등이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