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설날 전후 방범취약지역에 대한 방범홍보 및 집중순찰활동으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여 평온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치안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특별방범활동 기간에는 강․절도, 학교폭력, 핸드폰 도난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관심분야에 대해 시민들의 주요 범죄예방방법과 대처요령을 다각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설 연휴 동안 역귀성 등으로 집을 비우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사전에 빈집털이 예방법을 홍보하고, 맞춤형 예약순찰과 자율방범대 등과의 합동순찰 활동으로 범죄를 차단할 예정이다.
한편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 “설 명절 동안 집을 비울 때는 문 단속을 철저히 하고 과도한 음주를 자제해 평온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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