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지난해 겨울·여름방학에 이어 세 번째로 지난해 10월에 창설된 명예경찰 기마대 승마체험과 경찰 주요시설 및 경찰업무를 체험하며, 가족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다기능증거분석실 현장 혈흔 반응 찾기와 형광분말을 이용한 지문 찾기 체험, 거짓말탐기기 체험, 교통관제센터 견학,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직원자녀들은 윤철규 청장으로 부터 학용품 등 푸짐한 선물을 받고, 윤철규 정장과, 아빠엄마와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프에 참여한 직원 자녀들은 “아빠가 하는 일이 무척 궁금했는데 이번 캠프 체험을 통해 아빠의 직업이 훌륭함을 알았다”며 “아빠를 이해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생겼다” 고 말했다.
한 경찰관은 “늘 바쁜 업무로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딸아이가 아빠의 직장생활을 이해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무적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윤철규 청장은“여러분의 부모는 늘 바빠서 여러분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국가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훌륭한 분”이라며 “항상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자랑스러워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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