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탁한 사랑의 쌀은 유환동 원장이 1월16일 제18대 홍성문화원장 취임식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화환대신 받은 쌀로 전해졌다.
한편 유환동 원장은 “취임 축하의 뜻을 전해준 군민들과 각 기관·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보내준 정성을 모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사랑을 실천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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