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준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청년회장이라는 직책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직 회장들의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청년회 발전을 위해 신임 임원들과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회원 단합과 투철한 안보의식과 국가관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을 해 나가겠다”며 “지역의 어두운 곳을 찾아 능동적인 봉사를 하는 모범 단체로 어디서나 환영받는 청년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밀알이 돼 알찬 결실을 가져와 청년회와 아산시지회의 위상을 높일 것을 확신 한다”며 “회원 가족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토록 가족이 함께하는 청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준 회장은 현재 매일물류(아산시 신동 소재) 대표와 신리초 운영위원장, 온양로타리클럽 회원,온양3동 새마을회 총무,온양3동 사랑나눔회 회원,88자원봉사대봉사국장, 온아연합회 상임 부회장, 아산즐거운산악회 회장, 축사모 회장 등을 맡고 있다.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청백리상, 아산시의회의장, 국회의원 표창외 다 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지은경(43)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여성회장 임명식도 병행했으며, 차호열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은 김영자 여성회장의 뒤를 잇는 박원복(55)여성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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