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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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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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난 해소, 쾌적한 도로 조성위해 종합터미널~대학로 연결도로 등 올해 말 완공

공주시가 도시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주시는 지난해 종합터미널에서 대학로(대로3-5호선)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 하고,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총 사업비 11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도로 공사는 길이 380m, 4차선 규모이며, 전선 지중화 사업으로 전주가 없는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 된다.

또한, 시는 국도40호선에서 검상농공단지(중로1-9호선)를 연결하는 도로 1.2㎞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도로 개설 사업에도 총사업비 45억을 투입, 용지보상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 밖에도 유구(중로1-1호) 도시계획도로 정비, 유구석남리(유구초옆) 도시계획도로 개설, 금학동(이편한세상, 대로2-6호) 도시계획도로정비 등에 20억을 투입,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박차를 가해 조속히 완료하는 한편 교통난 해소와 쾌적한 거리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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