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양승조 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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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 양승조 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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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사업 국비 1000여억원 정부예산 추가 증액 충청권에 배정

▲ 양승조(왼쪽)의원과 염홍철 대전시장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양승조 국회의원(민주통합당·천안 갑)이 1월16일 대전시로부터 정부예산 증액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천안 지역구인 양 의원이 이례적으로 대전시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은 국회 예결위 계수조정소위위원으로 2013년도 대전시 주요현안사업 해결에 노력한 결과로 전해졌다.

양 의원은 대전의 박병석 부의장, 이상민 의원과 함께 대전시의 주요 현안 사업인 ▲대전역 와동~ IC 광역 BRT 사업 39억원 ▲ 시청자미디어센터 설치비 53억원 ▲생태하천 복원사업 16억원 ▲HD드라마타운 건립 111억원 ▲화암네거리 입체화사업 60억원 등의 국비 증액에 앞장 섰다.

한편, 양승조 의원은 지역구인 천안의 정부 예산 증액은 물론 대전·충남·충북의 국비지원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1000억원이 넘는 정부예산을 추가 증액해 충청권에 배정하는데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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